요양보호사 유자격자의 치매어르신 돌봄이 서비스

대다수 사람들이 치매를 구분함에 있어 (치매다, 아니다,)로 구분을 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신체능력이 과거와는 눈에 띄게 향상되었지만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로 정신적 질환은 오히려 과거에 비하여 많은 발생율을 보이고 있는 현 사회의 모습이다. 대가족에서 핵가족화로의 변화에 최근에는 혼족(혼자사는사람)이 증가로 어르신 돌봄서비스에 비중이 높아지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치매 어르신의 돌봄 서비스는 극히 일부만 가족이 돌볼뿐 대부분은 요양보호사의 서비스를 선택하지만 요양보호사 자격 소지자라도 치매등급(노인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선택의 폭이 제한된다. 치매등급 4등급 ~ 1등급분들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만으로도 돌봄서비스를 할 수있지만 치매등급(5등급)일경우 치매전문교육을 수료해야 돌봄서비스를 할 수 있다. 이는 치매 5등급은 인지능력의 유지 해야 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요양보호사를 선택 할때 잘 살펴보아야 할 것 이다

 

♥질문 1.  치매어르신 돌봄서비스에 있어 요양보호사유자격자의 교육관련

□ 정확한 명칭은 치매등급이 아니라 노인장기요양등급이라고 합니다. 장기요양등급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노인성 질병이있는 만65세 미만의자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심신상태 및 장기요양이 필요한 정도 등 등급판정기준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합니다.

– 1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요양 인정점수가 95점 이상인자

– 2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상당부분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요양 인정점수가 75점 ~ 95점 미만인자

– 3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부분적으로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요양 인정점수가 60점 ~ 75점 미만인자

– 4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일정부분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요양 인정점수가 51점 ~ 60점 미만인자

– 5등급(치매특별등급) : 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 인정점수가 45점~51점 미만인자

Θ 답변 : 요양보호사유자격자는 치매어르신 돌봄 서비스에 있어 치매등급(노인장기요양등급)

1등급 ~ 4등급까지는 자격증 소지자로서 제한없이 돌봄서비스를 할 수 있지만, 5등급일경우 치매전문교육 2주 (인지능력유지교육)을 이수해야 돌봄서비스가 가능하다 대상자는 노인장기요양기관에 속한 요양보호사로서 기관장이 접수해야하고 교육주관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싸이트에서 확인해야 한다

♥ 질문2 : 본인이 이제 요양보호사가 되었으므로 부모님을 직접 돌볼수있는지? 또한 직접돌보면 비용을 어떻게 받는지…

Θ 답변 :  재가요양센터에 어르신과 요양보호사를 같이 등록하여 요양기관에서 대리로 비용을 장기요양보험에 신청하여 수급자 및 요양보호사급여로 지급해주고있다. 가족돌봄의 경우 1시간만 인정해고. 단, 월160시간이하 근무자만 인정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