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요양보호사교육원 이전 후 첫 이사회 및 개소식 열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이사회 및 중앙회교육원 개소식 개최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요양보호사교육원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민소현 중앙회장ⓒ한국요양뉴스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6길 7 영지빌딩으로 이전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요양보호사교육원이 금일(5월 10일) 오후 3시, 개소식과 함께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전후 교육원 1기생인 요양보호사 교육생들도 잠시 휴식시간에 함께 참석하였다.

이사회에서는 중앙회 임원진 증원을 보고하여 통과시켰으며, 지방선거 관련 각 당에 요양보호사 관련 정책건의 계획을 보고하였다.
그리고 중앙회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제휴사업으로는 △법정의무교육 동영상 온라인 무료교육 △노무 및 법무행정 지원서비스 사업 △하나카드(요양보호사복지카드) 사업 △한국요양보호사 복리후생관 운영 △중앙회 지회지부 회원기관 홈페이지 및 전산망 구축작업 △건보공당 및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평가 지침운영 교육사업 △중앙회 소비자저널 아카데미 교육실시 사업 등이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민소현 중앙회장은 이전 마포구 염리동에서 5개월여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아현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며 새롭게 이전하여 문을 연 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중앙회가 사단법인도 되고 좋은 일이 있도록, 사업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회지부의 참여를 요청한다며, 중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와 출판사 광문각 간의 업무협약식ⓒ한국요양뉴스

이사회 및 개소식에 앞서 창업과경영포럼의 이승목 대표가 복리후생관 운영에 대한 소개 강의가 있었으며, 식 후에는 출판 업무와 관련 중앙회와 출판사 광문각 간의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