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원 모임,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권익증진을 대변해 온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원중 박원순 후보 지지 모임, 박원순 후보 지지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원 모임이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 ⓒ한국요양뉴스

[한국요양뉴스=공동취재팀] 2018년 6월 7일 오후 4시 30분, 국회 정론관(기자브리핑실)에서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민소현, 서울시지회장 이태화, 동부지회장 박노정, 북부지회장 윤지영 등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20여명의 중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원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문을 발표한 민소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은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요양보호사의 권익증진을 대변해 온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원중 박원순 후보지지 모임은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라는 박원순 후보의 구호처럼 요양보호사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활동과 서울시정을 위해 오는 6·13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 적극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는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정서적 지원 서비스 및 사회적 보살핌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향상 및 권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노인의 보건복지 증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해 온 단체다.

민소현 회장은 “우리 사회는 모두가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유병장수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늘고 있다. 그런데 장기요양제도는 10년이란 세월이 흘러왔지만 많은 여건 개선이 아직도 시급한 실정이다 요양 종사자가 성심성의껏 케어할수 있는 처우개선과 운영자가 비젼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기요양환경의 틀이 마련되어야 한다” 며 “이러한 때에 오는 6·13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는 서울시정을 운영하면서 2014년 7월 중앙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권역별 요양정보통합지원센터 설치 지원 약속 등 요양보호사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었고,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한 정책을 펼치려 노력해 왔습니다.” 며 박원순 후보 지지를 밝혔다.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원중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모임에서 지지자 명단 전달 ⓒ한국요양뉴스

민 회장은 “앞으로도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가 국회에 청원드려 입법발의된 요양보호사의 보수교육을 법제화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 통과를 지지해 주시고,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가 서울의 요양시장을 대변하는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운영과 요양보호사를 위한 질좋은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앙회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